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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업개요
- T-Con(Timing Controller) : 주로 중대형 OLED에 탑재되어 DDI(Display Driver IC)에 전송되는 데이터 양을 조절해 화질개선하는 디스플레이 반도체
- TED(TCON Embedded Driver) : 스마트폰용 OLED패널에 탑재되는 시스템반도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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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OLED향 T-Con 및 TED IC가 매출의 80% 이상 차지하며 제품 생산을 외주위탁하는 팹리스 업체, 고객사가 요구하는 사양에 따라 주문형 반도체(ASIC)개발하여 공급중
- 수출비중 : 89%
- 고객사 : 삼성디스플레이에 IT OLED향 T-Con 공급
- 연구개발비 : 매출의 30% 정도 사용, 비용처리함
- 투자포인트
- AI PC 제품 출시와 함께 저전력이 강점인 OLED패널의 침투율 확대가 본격화 될 예정
- 아나패스 TCON은 글로벌 주요 GPU업체(인텔, 엔비디아, 퀄컴, AMD)에서 AI PC호환성 인증받음
- 상반기에 인텔 AI PC IHV(Intel Hardware Vendor) 파트너로 공식인증
- 인텔은 내년까지 전세계 1억대의 AI PC용 칩을 공급한다는 목표 발표함
- 자회사 GCT세미컨덕터(지분율16%) 미국 뉴욕증시 스팩상장 완료
- 대형 OLED T-CON은 경쟁사에서 삼성디플 공급중, 당사는 IT OLED(태블릿, 노트북) T-CON 공급중
- 관계기업인 GCTS가 앞으로 잘해주면 주가반등의 기회
- 기존 SDC에서 모바일(TED) 점유율 2위인 매그나칩이 중국회사에 인수되며 공급망에서 퇴출, 그 효과로 아나패스가 갤럭시S24FE 물량 가져옴
- SDC에서 IT향 (T-CON) 점유율은 1등
- 내부 임원들 24년 6월부터 계속 매수하는중
- 투자리스크
- 지씨티리써치(손자기업) 에 금전대여 : 60억원(16년도), 70억(22년도) → 지분법손실로 이미 재무에 이미 반영(22년) → 빌려준돈 못받더라도 앞으로의 재무 영향 없음
- 지씨티리써치에 예금담보 제공 : 90억원(16년도), 92억(17년도) → 지분법손실로 재무에 이미 반영 (20년)
- GCTS 리스크 → 주담왈 하반기 수주받으면 내년부터 매출잡히지 않을까
- 삼성이 원익에 DDI 및 T-CON 개발 요청한 상황으로 유력한 경쟁사 될 우려 → 아직 양산되는 단계 아니고 주담통화결과 아나패스도 매출발생시키기까지 5년 걸렸다함
- IT OLED 애플향은 삼성LSI에서 전부담당, 나머지는 아나패스가 담당하는 방식
- 밸류에이션
- SDC 의 모바일 OLED 글로벌 점유율 : 41%
- SDC 의 모니터/노트북용 OLED 글로벌 점유율 : 94%
- 아나패스 매출액 추정
- 23년 아나패스 T-CON 물량 : 500만대 추정
- 아나패스의 SDC 모바일향 점유율 : 최근 갤럭시S24FE 독점공급을 따내며 모바일향 매출 증가예정(매그나칩 공급사 이탈 영향) 생산량 수백만대 예상
- 400만대 x 3천원 = 120억 매출 증가 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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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현재 시가총액 : 2467억
- T-CON 단가 9천원, TED 단가 3천원 으로 계산 (IT향이 모바일향보다 P 2~3배)
- T-CON 아나패스 출하량 : 글로벌 출하량 예상치에 아나패스 글로벌 점유율 60% 적용
- TED 아나패스 출하량 : 갤럭시S24FE 수주 전 매출에 FE매출 24,25년 2개년 나눠서 60억씩 적용 26년엔 보수적으로 매출잡음
- 용역매출 23년 실적으로 일괄적용
- GPM 30%, 고정비 250억, 변동비 매출총이익의 11% 적용
- 법인세율 18% 적용
결론 : PEER종목인 LX세미콘 현재 PER 11 로 아나패스가 저평가 되었다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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